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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性 지식 in] 성감대 5가지
2014-04-17 13:29:33
흔들어닷컴 <>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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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지럼 타는 부위

 

평상시 간지러움을 타는 부위라면 훌륭한 성감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간지러움을 탄다는 것은 민감하고 신경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단, 간지러움을 너무 심하게 타는 사람에게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잘못 간지럽혔다가 맞을지도 모른다.

 

2. 뼈가 돌출되어 있는 부위

 

뼈가 돌출괴어 있는 부분은 성감대일 가능성이 높다. 뚱뚱한 체형보다는 마른 체형에서 이 부분의 성감이 뛰어나다. 주로 등뼈, 골반 등이 주요 성감대로서 작용하지만 부두럽게 하지 않으면 파트너로 하여금 고통을 줄 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입술을 이용한 애무를 할 때 강한 흡입을 하는 느낌으로 하면 오르가즘까지 느낀다고 한다. 꼭 손이 아니더라도 머리카락이나 스카프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도 좋다. 닿을 듯 말 듯 살짝살짝 터치한다.

 

3. 관절 부위

 

관절의 안쪽 부위는 분명히 훌륭한 성감대이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팔꿈치 안쪽, 겨드랑이, 무릎의 뒤쪽 등 평소에 외부 자극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부위들은 작은 자극으로도 큰 성적 흥분을 느낄 수 있다.(부위가 부위인 만큼 땀이 나 있을 수도 있다. 당황하지 말길)

 

4. 살집이 있는 부위

 

살집이 풍부한 곳은 민감한 느낌은 덜하나 다양한 리액션과 리듬감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주로 엉덩이, 여성의 가슴(유두는 아님!), 허벅지 등이 되겠다. 이 부위의 애무는 다소 힘을 주어 격하게 해도 괜ㅊ낳다. 치아로 물어 흔적을 살짝 남겨도 좋고, 찰진 소리가 나도록 때려도 좋다.(힘 조절은 필수!)

 

5. 털이 있는 부위

 

털이 나 있는 신체의 부위는 모근의 말단에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서 오르가즘을 느낄 만한 좋은 성감대가 된다. 물론 머리카락도 포함이다. 여성의 경우 머리를 쓰다듬어줄 때 느끼는 편안함과 신뢰감에 정신이 몽롱해질 때가 많다. 털이 자라난 반대 방향으로 쓸어 올려주는 것을 추천한다. 모근이 더 잘 자극되어 쾌감을 느낄 것이다.

[출처] [그린튜브]